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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일기 왕조실록-03 持平公士規派 歷代人物(역대인물) 곰솔sk     2018-01-29 [13:05] count : 20503

   ***持平公士規派[지평공사규파] 歷代人物 -03

승정원일기 http://sjw.history.go.kr/search/searchResultList.do

왕조실록    http://sillok.history.go.kr/main/main.do


承政院日記崔守慶(최수경)-02연관문서

-숙종81126(을사)爲禮曹正郞(례조정랑)--숙종381218(정묘)爲慶尙道黃腸敬差官(경상도황장경차관)--숙종40614(갑신)咸鏡都事(함경도사)--숙종45316(기축)忠淸都事(충청도사)--경종원년122(무오)兵曹佐郞(병조좌랑)--경종원년1214(경오)爲兼春秋(겸춘추)--경종원년1228(갑신)記事官(기사관)--경종2312(정유)爲尙州推考敬差官(위상주추고경차관)--경종261(갑인)兵曹佐郞(병조좌랑)--경종26/14(정묘)爲兵曹正郞(병조정랑)--경종2729(임자)

崔守慶爲泰仁縣監(태인현감)--경종2827(경진)下直(하직)--경종4426(기사)

최수경의 병세가 위중하므로 保放(보방)하여 救療(구료)하게 할 것인지를 묻는 義禁府(의금부)의 계


왕조실록崔守慶(최수경)[参考]#329 <족보내용-1668무신 2/171726병오 5/2-58>

숙종46, 4(1708 무자 115(정축)

심준(沈埈)과 최수경(崔守慶) 등의 과거(科擧)를 회복시켰다. 임금이 이 일로써 연신(筵臣)에게 물으니, 최석정(崔錫鼎)은 심준(沈埈)의 시권(試券)을 살피지 못한 이유로써 인구(引咎)하고, 이조 판서(吏曹判書) 조상우(趙相愚)와 좌참찬(左參贊) 강현(姜鋧)은 복과(復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였다. 예조 판서(禮曹判書) 이인엽(李寅燁)은 복과(復科)할 수 없다고 말하고, 공조 참판(工曹參判) 민진원(閔鎭遠)은 더욱 힘써 막았다. 대사간(大司諫) 이진수(李震壽)는 명백하게 말하지 않고, 장령(掌令) 양성규(梁聖揆)는 불가하다고 말하였으며, 교리(校理) 정식(鄭栻)은 말하기를, “과연 원왕(冤枉)한 데에 관계되면 복과(復科)하는 것도 불가함이 없으니, 청컨대 전하의 마음에서 결단하소서.” 하니, 임금이 마침내 조상우·강현 등의 말을 써서 두 사람이 과거(科擧)를 회복시켰다. 사신(史臣)은 말한다. “조상우(趙相愚) 등이 복과(復科)가 나라의 체통을 손상함이 있음을 알지 못하는 것은 아닌데도, 각자가 그 좋아하는 사람에게 아첨하여 복과하는 의논을 힘껏 도왔으며, 최석정(崔錫鼎)은 작은 혐의(嫌疑)을 지고서 옳고 그름을 즐거이 말하지 않았으니, 내후(來後)의 비난과 비평을 면하기가 어려울 것이며, 정식(鄭栻) 논사(論思)하는 자리에 있으면서 마땅히 복과해야 한다는 뜻을 약간 보이어 임금으로 하여금 홀로 그 잘못을 떠맡도록 하였으니, 장차 어디에다 저런 유신(儒臣)을 쓰겠는가? ! 위에서는 버티어 지키는 마음이 없고, 아래에서는 공무(公務)를 받드는 정성이 없어 시기(時機)를 타고 사정(私情)을 쓰는 의논을 그 사이에 방자(放恣)하게 행하였으니, 이와 같이 하고서 그 나라가 나라 구실을 할 수 있는 경우는 있지 않았다. 이인엽(李寅燁)이 논한 바 무단()히 복과(復科)하는 것은 사체(事體)에 부당하다.’는 말은 사람의 마음을 조금 분발(奮發)하게 하였으며, 민진원(閔鎭遠)이 누누이 진달(陳達)한 것은 가장 체면을 유지하였고, 이진수(李震壽)는 대체[臺諫]로써 환수(還收)하라는 장계(狀啓)를 꺼내지 않을 수 없었는데도 계어(啓語)가 초초하여 끝내 책임을 면하는 데 돌아갔으며, 간관(諫官) 노세하(盧世夏이이만(李頤晩)은 서로 잇따라 이론(異論)을 내세워 인피(引避)하였으니, 대저 최수경(崔守慶)의 당류(黨類)로서 사정(私情)에 끌려서 그렇게 되었다.”태백산사고본534640A영인본40306

 

承政院日記崔成大(최성대)[参考]#317 1691년숙종17년신미생 1761년영조37년신사졸-70<족보내용>

영조5712(을묘)1729爲恭陵參奉(공릉참봉)--영조724(정유)爲典設別檢(전설별검)--영조8827(임오[신사])爲歸厚別提(귀후별제)--영조8830(갑신)參下都事(참하도사)--영조9123(을사)爲禮曹佐郞(례조좌랑)--영조927(기미)爲兼春秋(겸춘추)--영조9/ 0304(을유)記事官(기사관)--영조9327(무신)爲兵曹佐郞(병조좌랑)--영조9528(무신)爲忠淸都事(충청도사)--영조11218(기미)爲工曹正郞(공조정랑)--영조11226(정묘)下番兼春秋單(하번겸춘추단)--영조11411(신해)記注官(기주관)--영조11823(기축)爲延豐縣監(연풍현감)--영조121211(경오)矣身與延豐縣監(의신여연풍현감)--영조1392(정해)則保放罪人(칙보방죄인)--영조14320(임신)爲持平(지평)--영조15727(신미)爲平安都事(평안도사)--영조16724(임진)爲正言(정언)--영조16728(병신)爲副司果(부사과)--영조16823(신유)爲持平(지평)--영조161016(계축)第十一室副司果(제십일실부사과)--영조17624(정사)爲公洪左道京試官(공홍좌도경시관)--영조1776(무진)爲江原都事(강원도사)--영조181014(기해)爲咸鏡都事(함경도사)--영조181219(갑진)爲文化縣監(문화현감)--영조201020(계해)爲正言(정언)--영조21816(을묘)爲兵曹正郞(조정랑)--영조21/105(계묘)爲持平(지평)--영조24321(을사)爲文兼(문겸)--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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