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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65연결문건(文件)⋗문정공⑱명곡_최석정✻생애와활동/《高麗史》와 李穡(이색)의 기록 등을 근거로 舊刊族譜(구간족보) 등에서 神虎府君(신호부군)이라는 인물을 시조로 삼은 것이 오류임을 지적했다. 곰솔sk     2018-02-04 [19:02] count : 10131

   1703년 다시 영의정에 등용되었으나 노론 金普澤에게 張希載를 비호했다는 비판을 받고 사직하였다. 전후 9차례나 영의정에 임명되었다. 여지승람수정, 典錄通考의 편찬을 주도하였다. 1709예기유편朱子의 학설을 무시하고 경전의 편목 등을 달리한 것에 대해 비판이 계속되었고 朴世采 문인들에게 박세채를 멋대로 끌어 들였다고 비판받았다. 1710藥院 都提調로서 왕의 문안을 소홀히 했다하여 관직이 삭탈되고 예기유편의 판각을 불태우라는 명이 내렸다. 尹拯에 대한 제문을 수정하면서 송시열의 大義를 배척했다는 유생들 상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171511월 사망하였다. 경종 즉위 후 소론들에 의해 南九萬尹趾完朴世采와 함께 肅宗 묘정에 배향되었다. 諡號文貞이다.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주희의 경전 해석에 대해 보완이나 이견을 제시하는 것이 용인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피력하고 예기유편등 주요 경전들의 편차를 수정하고 오류를 바로잡았다. 算學에 뛰어나 九數略등을 지었다. 천문역법에도 능하여 李敏哲과 함께 璇璣玉衡을 수리하고, 天東象緯考등을 저술하였다.

내용제목 明谷集 내용개요 청구기호 1077

권제 권제목:

(1) 1721. 문인 趙泰億이 쓴 서문. 숙종의 총애를 받아 10번이나 영의정에 올랐으며 평소 和順하지만 일 처리에는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을 갖춘 인물이라고 칭송하였다. 경전 뿐 아니라 諸子 雜稗에도 능하며 文詞 역시 화평하면서 典雅하고, 화려하고 넉넉하면서도 세밀하여 經世의 문장이라 할 만했다고 칭송하였다. 아들 崔昌大 등의 노력으로 문집을 간행하게 된 경위를 밝혔다


 [사진라이브러리-원본문서/영정사진] http://cafe.naver.com/historygall.cafe #34589

http://stream.math.snu.ac.kr/lecture/each2011/110331.html 송홍엽 (연세대학교) 2011. 03. 31. 최석정(1646-1715)구수략 강연동영상

http://blog.naver.com/scienceall1?Redirect=Log&logNo=220006212525 2014.05.21. [수학자]

   서양 수학을 조선에 처음 소개해 [최석정 () /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8)] [KBS스페셜28 (수학조선)2016.07.21.]

   구수략은 전문 산학가가 아닌 정치 행정가가 쓴 책이지만, 서양 수학을 최초로 조선에 소개한 수학책이기도 하다. 발간 일자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이 책은 갑, , , 정의 4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갑편은 주로 가감승제(加減乘除)의 사칙에 관한 기본적인 설명, 을편은 이들 기본연산을 다룬 응용문제, 병편에는 개방(開方), 입방(立方), 방정(方程)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부록인 정편은 문산(文算), 주산(籌算) 등의 새로운 산법 및 마방진의 연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정편에 수록된 직교라틴방진은 유럽의 천재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의 발견보다 60여 년 앞선 것으로 최근에 밝혀져 주목을 끌었다.

    최석정이 구수략에서 소개한 직교라틴방진은

세계 최초임이 최근에 밝혀졌다.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헌정(獻呈)[경기도 과천 국립과천과학관]

   마방진이란 가로(각 행)와 세로(각 열) 그리고 두 개의 대각선상에 있는 수의 합이 모두 같도록 배치한 행렬을 말한다.

그 같은 사실은 200611월에 발간된 조합론 디자인편람(Handbook of Combinatorial Design, Chapman & Hall / CRC 출판)’에 언급되면서 세계 최초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최석정의 업적이 세계의 권위 있는 책에 소개된 것은 그것이 처음인데, 이는 평소 최석정에 관심을 가진 KAIST 수학과 한상근 교수와 그 사실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했던 연세대 송홍엽 교수의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 明谷 崔錫鼎의 시문집명곡집(明谷集)墓誌銘(묘지명)墓表(묘표)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_____다음은 발취내용중 일부분

[개요]廣幽通賦 (1)_1666. 친구 趙儀徵이 지은 廣幽通次韻하여 지은 . 崔有慶 이래 조상들의 내력과 덕업을 이어받았지만 근본을 잃어버린 데다 風敎가 밝지 않다고 한탄하고, 어둡고 혼란한 時俗 중에도 훌륭한 경계와 성인들의 뜻을 사모하고 仁義와 학문을 닦아 세상과 사물의 이치를 알고 인륜을 확장해 나갈 것을 읊었다.

     ②平度公世譜引 (16) _전주 최씨 崔有慶 후손들의 족보인 平度公世譜의 서문. 世譜定義, 최유경 이후를 대상으로 삼은 연유, 세보에 사위의 이름을 싣게 된 이유 등 편집 원칙에 대해 설명했다.

     淸州先墓酌獻禮詩序 (18)1679. _淸州 大栗里에 있는 조상 崔得秤崔宰의 묘에 酌獻禮를 올릴 때 읊은 시들을 모은 淸州先墓酌獻禮詩의 서문. 최명길과 崔繼勳 등이 묘를 개수하고 崔後尙 등이 奉先契를 조직하여 宗人들이 제사를 지내게 된 경위와 1679년 있었던 酌獻禮의 절차 등을 밝혔다.

     登科後省王父相國府君墓祭文 (4) 1672. _과거에 급제하고 나서 할아버지 최명길, 할머니 張氏許氏에게 성묘할 때 올린 제문. 어려서 할아버지의 詩文遺訓을 익혔으며, 자신의 영광은 선조가 남긴 것 때문이라는 내용이다.

     祭亡室貞敬夫人文 (40) 1712. _李慶億의 딸인 아내 貞敬夫人 李氏에 대한 제문. 연이은 집안의 상을 치른 데 이어 최석정 자신이 탄핵받아 불안한 상황에 놓여 있던 중 세상을 떠난 것을 안타까워 하는 내용이다.

     宇宙圖說 (30) 1704. _스스로 그린 宇宙圖에 덧붙여 우주의 개념에 대해 입장을 밝힌 글. 老莊과 불교, 서양 선교사에 이르기까지 여러 학설을 인용하여 宇宙의 개념에 대해 해설했다. 는 시간과 공간적 제한성이 없으니 우주란 하나의 세계, 한 번의 開闢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形色名目이 다 다르며 정해진 준칙이 없다. 그러나 陰陽五行의 운행과 三綱五常의 윤리는 보편적이어서 어디에나 있고 변함이 없다.

     ⑦先代墓表帖跋 (17) 1700. _崔得秤崔宰의 묘표를 기록한 先代墓表帖의 발문. 수령으로 있던 후손들이 힘을 모아 宗叔淸安 수령 崔後徵에게 위탁하여 11대조 최득칭과 12대조 최재의 묘표와 崔有慶의 정려 사실을 새긴 돌비석을 세웠다.

    書世系錄後 (21) 1704. _世系錄_세계록뒤에 쓴 발문

高麗史李穡(이색)의 기록 등을 근거로 舊刊族譜(구간족보) 등에서 神虎府君(신호부군)이라는 인물을 시조로 삼은 것이 오류임을 지적했다.

     ⑨二十一疏 (30) _領議政 직을 사직하는 스물한 번째 상소문. 李恒福 등이 사소한 염치에 관한 일로 辭免하여도 67차 만에 사퇴를 허락했는데, 이미 근 40여 차례 아뢰었고 상소를 올린 것도 20회가 넘었으며 실제 병이 있어 나아갈 수도 없으니 사직을 허락해주기를 청한다.

辭領議政再疏 (32) _조정에 선지 40여 년에 계속 배격을 받아 비판이 쌓이고 경전의 편술 문제 등으로 모욕을 당해 名器를 더럽히고 국가의 체통을 손상시켰다며 議政 직을 재차 사양하는 상소.

     ⑩議政府左議政華谷李公墓碣銘 (12) _李時發의 아들이자 吏曹判書 李慶徽의 동생이며 최석정의 장인인 議政府 左議政 李慶億(16201673)墓碣銘. 자는 錫爾, 호는 華谷, 본관은 慶州. 온화하여 다른 사람과 화락하였고 持論平允하였으나 是非邪正에 대해서는 확고했다. 趙翼의 위해 변무하고 趙錫胤을 옹호하다가 유배되었다. 時議에 비판받던 徐必遠金始振과 친교를 유지하였다.

     ⑪先祖考文忠公府君墓誌 (15) 1690. _할아버지인 領議政 최명길(15861647)墓誌. 자는 子謙, 호는 遲川, 본관은 全州. 李恒福申欽張維李敬輿李植趙翼李時白 등의 인물평을 덧붙여 새겼다.

     ⑫西洲先生崔公墓誌銘 (8) _崔鳴吉의 사촌 동생인 崔廷吉(16081687)墓誌銘. 자는 子相, 본관은 全州. 과거에서 誤字 때문에 낙방한 뒤 興仁門 밖에서 꽃과 채소를 키우고 시와 술을 즐기며 살았다.

     ⑬宗孫守哲墓誌銘 (28) _崔錫晉의 손자인 崔守哲(16831712)墓誌銘. 자는 伯幾, 본관은 全州. 崔昌大에게 배웠으며, 친가와 처가가 모두 높은 관직에 있었으나 청탁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⑭書十一代祖完山君諡文貞公墓碑後 (21) _李穡이 쓴 비문을 신도비에 새기고 11대조인 崔宰(?1378)의 묘표와 상설 등을 갖추면서 旌閭되었거나 현달한 후손들의 이름을 추기한 글.

     ⑮先祖領議政完城府院君文忠公行狀 (1) 1680. _할아버지인 領議政 최명길(15861647)行狀. 자는 子謙, 호는 滄浪遲川, 본관은 全州. 반정 전후의 일과 병자호란 당시의 和議를 주도하게 된 경위, 이후 大義를 부지하기 위해 애쓴 노력을 부각시켜 張維李時白李敬輿趙翼 등의 평과 함께 기록했다.

     ⑯生父 崔後亮生父崔惠吉(15911662)家狀. _자는 子迪, 호는 柳下, 본관은 全州. 司諫院의 관직에 18차례 임명되는 등 내외의 관직을 지내면서 청렴결백하여 스스로 잘 지켰다. 효종의 潛邸를 검소하게 할 것을 청하여 麟坪大君도 조심하였다.

     以上 한정된紙面으로16항목으로 함축하여 마감함. 

     ⑱⑲⑳㉑㉒㉓㉔㉕㉖㉗㉘㉙㉚㉛㉜㉝㉞㉟㊱㊲㊳㊴㊵㊶㊷㊸㊹㊺㊻㊼㊽㊾㊿

<역사인물 >최석정(崔錫鼎:1646~1715)-여덟번 영상에 오른 재상 작성일:09-09-17 15:24 정연가 하동문화 원장

http://hadongsinmoon.com/bbs/board.php?bo_table=poem&wr_id=25&page=13

숙종27(1701) 6최석정(崔錫鼎)이 영의정에 올랐다그는 병자호란때 명성을 날린 영의정 최명길(崔鳴吉)의 손자로한성좌윤 최후량(崔後亮)의 아들로 태어나 응교 최후상(崔後尙)에게 입양 되었다.

아홉 살 때 <시경>·<서경>을 외웠고, 12세에 <주역>을 풀어 신동으로 알려진 최석정은영의정 남구만좌의정 이경억(李慶億)에게서 배웠고도학자 박세채(朴世采)와 어울려 학문에 잠심(潛心)하였다.

그는 진사시에 장원하고 생원시에도 올라현종12(1671) 25세 때 문과에 급제승문원에 들어가 관직을 시작하였다그는 여러 직위를 거쳐 홍문관에 재직 중남인의 영수 허적(許積)과 다투던 승지 오도일(吳道一)을 감싸다가그만 직위를 빼앗기기도 했고숙종2(1676) 남인의 거두 윤휴()를 비난하던 당시 좌의정 김수항(金壽恒)을 옹호했다가당파싸움에 말려들어 조정에서 퇴출 되기도 했다.

숙종6(1680) 잦은 정변으로 다시 동부승지에 발탁된 최석정은안동부사 등을 역임하다가 양부모상을 당해 관직에서 물러났다숙종11(1685)치상을 마치고 부제학으로 복직한성판윤·대사헌 등을 역임하고 이조판서에 올랐다그는 지방 수령으로 나가서는 선정을 베풀어 백성들의 칭송을 받았고희빈장씨의 오라비 장희재 처형을 주장했으며이조판서 때는 서얼출신을 등용하자는 건의를 하기도 하였다.

숙종23(1697) 3최석정은 우의정에 올라 이듬해 붕당의 폐단을 논하고당쟁을 완화하기 위하여권부에서 밀려난 남인들을 골라 쓰자고 주장하였다가노론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파직당하는 고초를 겪었다그러나 그해 곧 복직하여노산군(魯山君)의 묘호(廟號)를 단종(端宗)으로 추봉하자는 주장을 펴 일을 성사시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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