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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시 / 최종근회장님께 최종엽     2016-01-05 [15:36] count : 12119
영웅의 길 (우정 최종근 회장님)

글 / 최종엽(시인, 칼럼니스트, 수필가)

단정한 매무시, 언제나 흐르는 잔잔한 미소
부드럽고 섬세한 배려와 정중한 매너는
신사중의 신사요 귀족의 풍모이다.

그러나 임께서 걸어온 길은 거친 광야
험곡의 시련과 도전의 길 풍운의 역사다.
첫닭을 깨우는 타고난 근면성과 주경야독의 투혼
자신의 어려움보다 지역민 안위를 더 크게 여기며
불의에 맞서 일신 안위 돌보지 않는 기개는
정의 의 화신 자비와 박애 호걸의 길, 영웅적 삶이다.

헌신 봉사 정신의 서울시 3선 의원에 열광하는 지역구
극성스런 주민들 권유에 떠밀려 도전한 국회의원선거에서
권모와 술수의 덫에 걸려 돌아온 결과는 처연함, 참담함이었으며
이를 딛고 결연히 재기한 헝그리 정신은 평도공 할아버지로부터
흐르는 기상이던가?

임으로 부터 험담 한 번 들어 본 일 없다.
단점은 덮어주고 강점 찾아 칭찬하고
문제는 해결하고 실마리 찾아주는
오지랖 넓은 덕성은 진선미의 으뜸이라.

타고난 설득력과 친화력, 물 흐르듯 거침없는 웅변
전체를 보고 정곡 찌르는 번쩍이는 예지와 지략
뚜렷한 소신과 저돌적인 돌파력의 큰 인물 최종근 회장!

보라! 익산시로 부터 매입한 땅은 지역민의 부러움이요
문중에는 富와 명예 안겨주고 용인 땅 38만평 임야를
골프장으로 탈태시킨 지략과 전략을

최종근 회장이시여! 임은 분명 시대적 영웅
시들지 않은 인동초요 자랑스런 문중의 거목이오 상록수여라.

丙申年 元旦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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